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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번째 메뉴 대결 당시 김재원은 8살 아들 이준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폭발적 화제를 모았다. 김재원 아들 이준이는 뽀얀 피부, 동그란 눈 등 외모는 물론 아빠 김재원의 살인미소까지 꼭 닮은 미소천사였다.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움의 의인화'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넘치는 끼를 자랑하며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에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는가 하면, 클립 영상 조회수 역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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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준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하며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고 한다.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홀로 골반을 씰룩씰룩 흔들며 웨이브를 하는 등 무반주 댄스를 선보인 것. 또 열심히 아침 준비를 하고 있는 아빠 김재원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는 사랑둥이 면모도 자랑했다고 한다. 이준이의 예상 밖 그림 실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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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김재원은 물론 이영자 이모의 마음도 사로잡고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발칵 뒤집은 모태 끼쟁이 이준이. 보고 또 봐도 똑 닮은 김재원-이준 부자의 시선강탈 활약은 11월 1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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