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에서 은지원, 송민호, 피오와 함께 보낸 불금이 계속 된다.
오늘(1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이하 '어깨춤') 4회에서는 지난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채널 십오야' 최초 컬래버레이션이 이어진다. '어깨춤'의 주인공 규현을 중심으로 모인 '삼시네세끼'의 은지원, '마포멋쟁이'의 송민호, 피오의 남다른 금요일 밤 풍류가 계속되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급 웃음을 유발했던 깜짝 라이브 방송의 전말이 공개된다. '어깨춤' 홍보를 위해 진행됐던 그 날의 라이브 방송 시작점은 물론, 은지원, 송민호, 피오가 계획한 깜짝 카메라까지 멤버들의 환상 호흡이 폭소를 끌어낼 전망이다.
본 방송에 이어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되는 풀버전에서는 다양한 토크 릴레이 속 이들의 깊은 대화가 공개된다. "너희랑은 늘 좋은 기억밖에 없다"는 은지원부터 '신서유기'의 강호동, 이수근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과연 누가 제일 '미친 자'인지에 대한 토론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두고 훈훈함과 재미를 넘나드는 시간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규친들(규현 친구들)의 등장이 예고돼 재미를 더한다. 지난 2회에서 큰 웃음을 자아낸 이진호와 새로운 규친 딘딘이 '어깨춤'을 방문하는 것. 예능 대세들이 만나 어떤 새로운 풍류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는 최고의 안주로 차린 한 상과 함께 다양한 풍류를 즐기는 조정뱅이 규현의 하루가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10분 편성물로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되며 확장된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tvN 방송.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