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잠잠하던 최주환이 홈런을 날렸다. 1차전 호투를 펼친 소형준을 상대로.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최주환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날렸다. 0-0 동점 상황이던 4회말 2아웃 이후 김재환이 낫아웃 폭투로 출루했다. 이후 상대 폭투로 2루까지 진루했다.
KT는 조현우를 내리고 소형준을 투입했다. 1차전 선발 투수로 두산 타선을 잠재웠던 '신인왕 예약' 선수다. 하지만 소형준을 상대한 최주환이 3B1S 유리한 카운트에서 5구째 들어오는 실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쳤고,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투런 홈런이 됐다.
Advertisement
두산은 2-0 리드를 잡았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