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나혼자 산다'에 또 한번 출격했다.
Advertisement
김광규는 13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장도연이 "지난번 방송이 많은 화제가 됐다. 난리가 났다"고 칭찬하자 "결혼이 더 멀어진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광규는 짠내 나는 50대 혼자남의 다소 외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아무도 없는 아파트 단지 안 운동기구를 이용하는가 하면 재활용을 직접 분리수거하면서 솔직한 일상으로 공감대를 얻었다.
Advertisement
특히 함께 출연한 하석진이 한강뷰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반면, 집을 살 기회를 스스로 차고 강남에서 월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실을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광규는 쇼트커트 유발자가 되고 싶어 미용실을 찾은 장도연이 "머리가 짧아지면서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자 "나도 머리가 빠질수록 일이 더 잘되더라"라고 공감했다.
Advertisement
또한 탈모를 걱정하는 이시언에게 "매니저 통해서 우리나라에 나오는 탈모 토너는 다 나를 거쳐간다. 그런거 좀 나눠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