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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출신의 테너 겸 작곡가인 페데리코 파초티는 최근 어머니를 코로나19로 잃었다. 그의 어머니는 조수미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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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파초티는 "엄마는 저희와 형제 자매 같았다. 누나를 18세에 낳으셨고 저를 20세에 낳으셨다. 그래서 굉장히 자유로운 관계였고 비밀도 없고 항상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이어 "새벽 2시에 전화가 왔다. 상태가 심각해졌다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호흡기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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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는 "장례식을 잊을 수 없다. 그가 관속에 있다는 사실을 정말 받아들이지 못했다. 정말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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