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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차 검사 결과 김문환과 나상호가 양성 반응을 받았다. 현재 경기 출전 가능한 인원은 19명이다. KFA는 14일 멕시코 축구협회, 오스트리아 축구협회 관계자와 회의 결과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매치 경기를 그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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