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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기존 '비빔면'에 어묵 국물 스프를 별첨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까지는 우동 국물 스프를 넣었으나, 새로운 에디션을 원하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어묵 국물 스프를 담았다. 해당 스프는 대파와 무, 멸치, 부산어묵 등을 분말화한 것으로 물에 타기만하면 간편하게 따뜻한 어묵 국물을 즐길 수 있다. 총 5백만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기존 소비자가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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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균 팔도 브랜드매니저는 "팔도 비빔면을 사랑해주는 고객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해로 3년째 윈터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움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한정판 제품과 콜라보를 지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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