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첫 출발이 좋지 않았다."
Advertisement
LG 조성원 감독은 "전체적으로 오펜스가 답답했다"고 했다. 1쿼터 출발이 좋지 않았다.
조 감독은 "우리 팀은 첫 출발이 좋으면 전체적으로 살아나는데, 그렇지 못하면 분위기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전체적으로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휴식기 때 확실히 보완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경기 전 조 감독은 상대와의 몸싸움에서 전투력을 강조했다. 단지, 몸싸움이 아니라 거기에 따른 파생 효과를 생각한 것이다.
그는 "박정현이 공격에서 미스가 있었고 수비에서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몸싸움은 철저하게 가져갔다. 디펜스를 열심히 해줬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계속 강조해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또 "2주의 휴식기가 있는데, 잘 되지 못한 부분을 보강하기에는 짧은 시간이다. 오펜스와 디펜스에서 잘됐던 부분을 강조하면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