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37주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도 살 많이 쪘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비부모 김보미와 윤전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삭 촬영 중 함께 셀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는 부부. 행복한 미소에서 아이를 만나기 전의 설렘이 느껴졌다.
김보미는 "워낙 말랐어서 많이 티는 안나지만 37주 5일짼데 18kg 쪘고, 몸무게 60kg되었네요. 허벅지랑 등살 아주 대박"이라며 "잘 가려지는 부위가 쪄서 다행이고 빠질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먹고있어요. 다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