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4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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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존재 백봉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 중인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반려견을 바라보는 백진희의 따뜻한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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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인 윤현민은 "예쁘네"라며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진희와 윤현민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016년 4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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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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