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유미가 상큼한 아침인사를 전했다.
정유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보라색 반짝이 고깔모자를 쓰고 해사하게 웃고 있다. 그가 양팔에 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콘티와 '보건교사 안은영' 책이 눈길을 끈다. 정유미는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주인공 안은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11일 개최된 제4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82년생 김지영'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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