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생후 D+165 아들' 데리고 외출…초보엄마의 장난 "돼지소리 좋아해"[in스타★] by 김수현 기자 2020-11-17 13:06: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둑같애"라며 "솜이 미용 끝나기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셀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양미라는 "돼지 소리 왜이렇게 좋아해?"라며 아들 서호의 다양한 모습들도 올렸다. Advertisement서호는 돼지 인형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또 유아차에 탄 서호는 칭얼거림 없이 얌전하게 엄마를 따랐다. 또 양미라는 집에서 스킨케어를 하는 모습을 여과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