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모델 딸과 180도 다른 23살 과거 소환 "선머슴아 같네" by 정유나 기자 2020-11-17 11:43: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 유채원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변정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눈엔 콩깍지 아구 예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모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이와 함께 변정수는 딸의 나이인 23살 당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나랑 완전 다른 이미지, 다른 성격. 23살 뭐든 할 수 있는 나이! 나 23살 때 모습. 선머슴아 같네. 너 낳기 전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변정수는 딸 유채원과 E채널 새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한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