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솔미가 오랜만에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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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내게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진다면 기꺼이 내 며칠을 내어주고 싶은 곳"이라며 예쁜 북카페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아기자기한 책을 살펴보며 모처럼의 여유를 찾은 모습의 박솔미는 롱드레스에 코트 하나만 입고도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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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드레스에도 애둘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박솔미는 한재석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한재석은 박솔미 보다 5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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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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