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70년 생인 김혜수는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며 연예인들도 기피하는 초 근접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하나 없는 피부로 팬들의 극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던 날'로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김혜수 분),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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