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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18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올 시즌을 앞두고 이적 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세르히오 레길론,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맷 도허티, 조 하트,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가레스 베일 등을 영입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적생들의 정착에 만족하고 있다. 물론 토트넘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라이벌 팀들의 선수단 강화를 경계할 것이다. 무리뉴 감독 역시 겨울 이적 시장 추가 영입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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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 시장 새 얼굴 합류를 위해서는 정리가 필요한 상황. 무리뉴 감독은 제드슨 페르난데스를 벤피카로 보낼 예정으로 알려졌다. 알리 역시 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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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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