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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쿠만 감독은 여전히 메시의 잔류를 확신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메시가 떠날 것인가'는 질문을 받고 "아니다, 나는 더이상 이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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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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