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잭 그릴리쉬를 원하는 맨체스터시티.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스톤빌라의 에이스 그릴리쉬를 영입해달라는 내용을 구단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맨시티와 2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총 7년을 맨시티 감독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 부자 구단 맨시티는 그동안 선수 영입을 위해 많은 돈을 썼는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로 만족을 못하는 듯 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구단에 그릴리쉬 영입을 촉구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그릴리쉬 칭찬은 과르디올라 감독만 한 게 아니다. 맨시티의 스타 케빈 더 브라위너도 그릴리쉬 영입을 외쳤다. 그는 최근 A매치 기간에 벨기에 대표로 잉글랜드와 맞섰다. 이 경기에서 그릴리쉬를 상대했는데, 그의 플레이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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