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달이 뜨는 강'의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스태프 및 배우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드라마 '달이 뜨는 강'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어제(23일)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제작진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모든 배우 및 스태프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며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드라마 촬영장 등에서도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가 등장하며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
19일 촬영을 진행했던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파악됐다고. '달이 뜨는 강 '측은 보조 출연자가 타 드라마 등에서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동선이 파악됐고, 얘기를 듣자마자 촬영을 마무리하고 검사 결과를 기다린 바 있다.
이 여파로 같은 세트장을 사용하는 OCN '경이로운 소문'도 혹시 모를 감염 우려로 전날부터 촬영을 중단했으며 23일로 예정했던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27일로 연기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