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정시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4년 전 오늘 공항에서... 이 사진이 이렇게 그립고 슬플 줄이야... 여행도...마스크안쓴 해맑은 모습도... 정말 모든게 꿈만 같던 순간이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그림 놀이를 하고 있는 정시아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 모두 배우인만큼 그들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백서우는 벌써부터 완성된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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