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정시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4년 전 오늘 공항에서... 이 사진이 이렇게 그립고 슬플 줄이야... 여행도...마스크안쓴 해맑은 모습도... 정말 모든게 꿈만 같던 순간이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그림 놀이를 하고 있는 정시아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엄마 아빠 모두 배우인만큼 그들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백서우는 벌써부터 완성된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