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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경기 후 "연패에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승부처에서 범실이 잦았던 부분이 패인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날 부진했던 알렉스를 두고는 "다른 문제보다는 자신의 플레이가 안되다 보니 컨트롤을 잘 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승우의 활약을 두고는 "범실에 대해 본인이 잘 인지해 나아간다면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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