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9일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올해 첫 돌을 맞이한 아이의 돌잔치 비용을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소속사 린브랜딩은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과의 논의 끝에 질병으로 아파하는 아이들과 지구촌 빈곤한 마을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돌잔치를 대신하기로 했다"라고 전하며 "서현진 아나운서의 가족 모두 다른 이들과의 나눔을 통해 더욱 특별한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한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해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선행과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그뿐만 아니라 청년 봉사 단체에도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등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003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서현진은 단아한 외모와 타고난 말솜씨로 주목을 받았고, 뉴스는 물론 시사교양, 예능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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