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그램 녹화가는 길. 아무도 없어서 찰칵. 바로 나가는 길에 마스크 착용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블랙 자켓에 스키니진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