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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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디세이를 끝내고 선물받은 #어쌔신크리드발할라"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쓴 강소라가 게임기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인 강소라는 살이 오른 통통한 볼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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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강소라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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