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재시 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내가 웃고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듯한 재시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 양은 긴 머리에 웨이브를 주고 손톱까지 손질 받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
14살에 164cm의 놀라운 피지컬을 보여주며 귀여운 얼굴까지 완벽한 재시 양은 카메라가 어색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시 양은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연기 수업까지 받으며 연예계 데뷔를 예고해 일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슬하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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