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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에 따르면 호비뉴는 AC밀란(이탈리아)에서 뛰던 2013년, 이탈리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다른 5명의 남성과 함께 22세의 알바니아 여성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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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밀라노 법원은 항소심에서도 "호비뉴가 피해 여성과 나이트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다른 브라질 남성과 함께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증거를 수사관들이 확보했다"며 이날 진행된 2심 재판에서 호비뉴의 항소를 기각, 9년형을 유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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