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알렉스의 선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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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장님이 의사 관두시고 음식사업을. 잘먹을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돈까스와 고기 등의 냉동 음식 제품이 가득했다. 알고보니 이는 알렉스가 만든 제품으로 이민정에게 선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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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과 알렉스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극 중 이민정은 의사 역을 알렉스는 병원장 역을 맡았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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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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