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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대학야구 선수들의 해외진출 기회가 열리게 됐다. 중국 야구발전과 장쑤 거마야구단의 전력증강을 위해 우수선수 선발이 가능해졌다. 이를 위해 내년에 대학야구 U리그부터 중국의 스카우터들이 우수선수를 영입하고자 국내에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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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봉 대학야구연맹 회장은 "올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첫 활동이였던 심판강습회를 시작으로 대통령기 결승전까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많은 경기를 지켜보며 연맹 행정의 안정화와 대학선수들의 진로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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