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예비 초등생인 아들의 성장에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뭐라고 감동이 밀려오는 걸까. #장하준 #예비초등생 나의 엄마 아빠도 그러셨겠지. 부모님의 마음을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 덕분에 부모님께 더 잘해야지 다짐하게 된다. #하준이가선물한다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성규의 아들 하준 군의 취학통지서가 담겼다.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의 성장에 울컥한 모습이다.
또한 장성규의 글에 배우 소유진 역시 "나두"라며 공감의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 같은 해 첫 아들 하준 군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