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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관계자에 따르면 "송파점은 강남점, 분당점과 같이 최적의 위치에 입지해 있으며, 향후 강남점과 분당점을 연결하여 서울의 중심과 동남권을 커버하는 전략적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각광받고 있으며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트렉은 이에 발맞춰 앞으로 더 다양한 지역에 매장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라이딩을 즐기며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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