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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사한 윤승아는 "최근에 바쁘다는 핑계로 밥을 매일 사 먹고 시켜먹고 하다 보니까 운동도 바빠서 못 갔다. 불규칙하게 보냈다"며 "어제 밤에 몸무게를 쟀더니 역대 최고 몸무게가 나왔다"고 토로했다. 윤승아는 "건강 상의 이유로 살을 찌우긴 했었다. 예전엔 깡마른 몸이었지만 어느 정도 유지는 하고 있었는데 너무 급격하게 복부에만 살이 찐 것 같아서 건강한 다이어트르 해보겠다"며 "현재 몸무게가 50.3kg다. 48~49kg 정도 됐음 좋겠다. 복부 살을 잡으면 3cm가 된다"며 일주일간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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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윤승아는 "다이어트가 망했다. 전문가들의 도움을 빌려 성공해보려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운동하는 곳들이 문을 닫았다. 올해는 어렵다 판단이 들었다"며 운동복 하울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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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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