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피부과학자 선정은 국가 피부연구 역량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구지원 프로그램이다.
김정은 교수는 앞으로 2년간 연구비를 지원받아 '아디포카인이 비만과 염증성 피부질환의 공통 병인에 미치는 역할 규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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