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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 예선 진출자 112팀 121인과 함께 15인의 마스터 군단이 소개됐다. 장윤정, 조영수, 박선주부터 특별 마스터인 '미스터트롯' 수상자인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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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영웅은 "이 분들이 얼마나 피 땀 흘려가며 무대를 준비한지 우리가 너무 잘 안다. 저는 그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앉게 됐다"며 참가자들을 향한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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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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