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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2018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스마트의료기기 표준전문가 포럼 발족·운영, 스마트의료기기 표준전문가포럼 세미나 개최, 국제 스마트의료기기 표준전문가 세미나 개최, 스마트의료기기분야의 관련 표준전문위원장 중심의 협의체 구성 운영, 및 표준특허가이드라인 발간 등 스마트 의료기기 표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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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허영 부이사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유전자 증폭(RT-PCR) 감염병 진단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 표준으로 제정되어 우리나라 코로나19 진단시약이 전세계 170여개 국가에 2조 5000억원 가량 수출되고 있다. 이렇듯 국제 표준 제정으로 기업이나 국가가 얻는 가치는 매우 높다"면서 "재단은 의료기기 핵심기술들이 국제 표준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기업과 국가의 가치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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