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폭풍성장한 다을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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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이눔 이거 자다 깼는데 치명적일세 #앙팡파탈"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밤 잠에서 잠시 깨어나 멍한 눈빛으로 엄마 이윤진을 바라 보고 있는 다을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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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인 아빠 이범수와 미모의 엄마 이윤진을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다을이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소다남매는 지난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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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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