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정경미의 순산을 기원했다.
김지혜는 21일 인스타그램에 "경미야~ 몸 건강히~ 출산 잘하고~ 2020년 이런 좋은 추억 함께 해서~ 넘 행복하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호가 될 순 없어 #두시만세 모두 잘되고 홧팅홧팅. 정경미~ 포에버"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정경미의 출산을 앞두고 김지혜, 김경아, 오나미가 모여 정경미의 순산을 기원하는 깜짝 베이비 샤워를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윤형빈과 박준형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준 군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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