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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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가 만난지 500일째 되는 날이며 결혼한지 딱 한 달 째 되는 날이며 결혼 후 아내의 첫 생일날입니다"라며 "아내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생일 축하해요 사랑하는 나의 아내 천예지 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를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케이크의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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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휘순은 지난 11월 21일 17살 연하 천예지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와 결혼식 모습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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