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강이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강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드러내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사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포스터를 끌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8일 공개 이후 압도적인 비주얼과 긴박한 서스펜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위트홈'에 기뻐하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강은 그린홈에 막 입주한 은둔형 외톨이이자 괴물에 맞서는 주민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는 차현수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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