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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페이스아이디' 측은 구혜선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티저도 공개한 가운데, 영상에서는 지난 11일 구혜선의 SNS에서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스마트폰 파괴' 사진의 실제상황이 드러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구혜선은 액정이 산산조각난 스마트폰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며 "컴백 D-10 모든 것을 파괴할 계획!"이라는 범상치 않은 문구를 남겨 화제가 됐는데, 이는 21일 공개될 '페이스아이디' 티저 영상을 의미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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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구혜선은 때로는 연기자로, 때로는 영화감독이자 제작사 대표, 작곡가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왔으며 넘치는 개성까지 탑재한 만큼, 그녀만의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페이스아이디' 구혜선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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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페이스아이디'는 스타들이 일상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공개,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그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며, 마치 스타의 스마트폰을 직접 보는 듯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보는 스타들의 모습과 함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알람 설정, 인터넷 검색 키워드, 자주 사용하는 앱 등 소소한 일상은 물론, 사진첩, 메신저 등 스타의 숨겨진 모든 것들을 생생하게 공개한다고. 일반적인 가로 화면이 아닌,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세로형' 콘텐츠로 제작해 색다른 구성과 포맷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12월 28일부터 4주간 구혜선의 개성 넘치는 스마트폰 라이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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