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생후 한달 된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가방, 조리원 생활 등 예비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육아 꿀팁을 공유했다.
특히 최희는 "전 임신하고 17㎏가 쪘는데 (얼굴에 살이 안 쪄서 다들 속은 거예요) 아직 7㎏ 정도 남아있어요"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처음에 아기 낳고도 배가 안 들어가니 넘 놀라지 마세요. 장기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데 두 달은 걸린다고 해서 저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한 달 뒤부턴 걷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는 가능하다고 해서 슬슬 걷기 운동부터 해보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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