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선우용여가 출연해 실명 위기를 극복한 비법을 공개한다.
Advertisement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찾아오는 노안으로 생각했는데, 방치하다가는 실명까지 이르게 된다는 질병이 있다. 바로 장년기 여성들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1위, '황반변성'. 배우 선우용여가 '행복한 아침'을 찾아 평소 잘 챙기기 힘든 눈 건강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항상 밝고 건강해 보이는 그녀에게도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2016년, 방송 녹화 중 갑작스레 찾아온 뇌경색으로 팔을 들 수 없었던 것. 그 뿐 아니라 뇌경색이 오기 전 눈앞이 캄캄해지며 실명 위기까지 있었다고 한다.
Advertisement
한쪽 눈이 아예 보이지 않을 만큼 큰일이었지만 다행히 성공적인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그녀. 수술 전에는 눈 건강을 따로 관리해야 된다는 생각조차 못 했다고 한다.
이제는 누구보다 열심히 눈 건강 관리 중인 선우용여! 눈 마사지부터 눈에 좋은 음식까지 그녀만의 특급 비법을 모두 공개하겠다는데. 자연스러운 노안인 줄 알고 내버려 두면 실명까지 가는 무서운 눈 질환.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우용여의 건강 비법은 12월 22일 오전 8시,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