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자녀들과 소유진에게 쿠키 만드는 법을 배웠다.
이윤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 이모와 함께한 쿠키 클래스. 언니 많이 배우고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가르침 하에 쿠키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소유진 자녀들과 이유진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맛있게 만든 쿠키를 크리스마스 장식 옆에 두고 사진을 찍으며 화려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허남준 "난 잘생긴 배우 아냐,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하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