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17살 연하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휘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을 때 보통 남자가 앞에 있던데 배려의 아이콘 천예지 생일 축하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혼부부 박휘순과 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 천예지의 생일을 맞아 레스토랑을 찾은 부부. 스테이크부터 후식까지 완벽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아내 천예지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11월 21일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