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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장부에서는 시원한 고음으로 144만명의 마음을 훔친 뮤직크리에이터 버블디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버블디아가 등장에 이영지는 "나도 구독자야"라고 말했고, 박선주 역시 "나도 아는 사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최근 100만 구독자가 생겼다는 임영웅은 "음악 유튜버에게 길을 열어준 분이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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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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