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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은 최대 수용인원의 10%, 1.5단계 지역은 30%까지 입장할 수 있다. 프로야구의 경우 서울 등 수도권 구단들과 대구의 삼성은 10%, 나머지 지방구단은 30%의 관중만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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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체부는 고척스카이돔의 경우 '실내'임을 특별히 명시, 1.5단계 20%로 관중입장 규모를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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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관중석내 취식과 육성 응원은 여전히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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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측은 "프로스포츠 연맹과 구단의 피해가 큰 상황에서 이번 조치로 인해 조금이나마 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더 많은 국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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