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엠버가 중성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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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room vro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버는 검정색 민소매를 입고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출하고 있다. 오토바이에 두 손을 짚고 서 있는 모습이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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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9년 9월 에프엑스 데뷔한 엠버는 2020년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후 미국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에프엑스는 '라차타(LA chA TA)', '츄(Chu~♡)', 'NU 예삐오(NU ABO)', '피노키오', '핫 써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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