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G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사마도 사무엘슨을 데려왔다.
6일 창원에서 열리는 LG와 오리온과의 경기 전 공식 인터뷰.
LG 조성원 감독은 "운동을 하루 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출전시간을 결정할 것이다. 격리기간 동안 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경력이 있으니까 이해도는 빠른데, 몸상태가 올라오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또 "정통 빅맨이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사무엘슨이 들어갔을 때, 세트 오펜스를 좀 더 많이 할 생각이다. 골밑에 볼이 들어가는 패턴을 많이 준비할 생각이다. 아부보다는 좀 더 기대를 하고 있다. 미드 점퍼 정확도가 있고, 리바운드에서도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오리온 경계선수로는 이승현을 꼽았다. "이승현의 활동폭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