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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애셋맘' 이요원, 이렇게 보니 20대 같아! "버스 타고 동네 한 바퀴"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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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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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요원은 인스타그램에 "버스 타고 동네 한 바퀴 #그린마더스클럽"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일자 앞머리로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앳된 비주얼이다. 청순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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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JTBC '그린 마더스 클럽'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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