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유럽 축구계 에이전트로 왕성한 활동을 벌여 온 김나나(카탈리나 김) C&P 스포츠대표가 한국 스포츠계 최초로 영국 왕립예술학회 펠로우로 공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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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스포츠산업의 평등 및 글로벌 가치실현에 대한 기여와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전스포츠 장관이자 현 상원의원인 콜린 모이니한 남작 4세의 추천으로 2022년 1월 펠로우 공칭을 받았다. 영국 왕립예술학회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후원하는 영국의 왕립단체로 공식명칭은 왕립예술·제조·상업학회(Royal Society for Arts, Manufactures and Commerce)다. 벤자민 프랭클린 메달의 수여단체로도 세계적으로 알려져있다.
전세계 80개국에서 각업계의 기여와 공헌에 대한 왕실과 패널의 심사를 통해 펠로우로 공칭되며, 역대 펠로우로는 찰스 디킨스, 벤자민 프랭클린, 스티븐 호킹, 칼 마르크스, 아담스미스, 마리퀴리, 넬슨 만델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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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특권으로 널리 간주되는 해당학회의 펠로우는 평생 유지되며, 공칭 후 영국 왕실의 승인을 받아 '신분이 변경된 자'임을 표기하기 위해 이름 뒤에 'FRSA'로 칭호를 붙이게 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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