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KBO리그 역대급 준족임을 새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정수빈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5회초 2사 1루에서 등장, 1루수 정 훈의 오른쪽을 꿰뚫는 1타점 3루타를 때렸다.
이로써 정수빈은 통산 70개째 3루타를 채웠다. KBO 역대 전준호(100개) 이후 두 번째다.
Advertisement
두산은 뒤이어 김인태와 페르난데스, 양석환이 박세웅을 집중 공략하며 순식간에 4득점, 4-5 한점차로 따라붙었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주말을 맞아 1만 2000여 야구팬이 운집, 포근한 날씨 속 야구를 즐겼다.
Advertisement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재준♥' 이은형, 아들 첫 등원에 오열 "놀아주는 데 한계..엄마만 울어" -
지창욱, 또다시 불거진 인성 논란...해외서도 노트 강탈 "상습범이네" -
'박나래 탓 실직' 허안나, 심경 밝혔다 "재수 옴 붙어, 교통사고도 당해" ('동상이몽2') -
"갤럭시 쓰는 男 싫다" 프리지아 발언 일파만파.."갤럭시 만져본 적도 없어" -
이지현, 안타까운 고백…ADHD 아들에 가족력 걱정 "오늘이 올까 봐 늘 두려웠다" -
"방송국 화장실서 싸움..무대 올라가면 친한 척" 박진영, 갓세븐 시절 회상 -
'매출 4억' 홍영기, 해외서 끈나시 노출..결국 화상 입었다 "선크림 안바른 죄" -
'43세 싱글맘' 이지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임플란트 10개 넘어, 잇몸 이식술도 받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비상!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위기 찾아오나...일본 국대 '휘청' "대표팀 선수, 소속팀 부진 지속"
- 2.'후라도+새 외인' 와도 모자란 선발진, 그래도 "이 선수는 절대 안돼"
- 3.이강인 이적료 폭등! 'AT마드리드 오피셜' 임박했었는데→PSG 작정하고 안 놔준다…500억에서 770억으로 급상승 '이적설 달갑지 않아'
- 4.대만야구 더 무서워질 것, 그 중심의 '오클랜드 미래' "김도영 이정후 김혜성과의 맞대결, 잊지 못할 것"
- 5.호날두 초대박! '마지막 월드컵' 위해 치료법 찾았다…부상 회복 초집중→목표는 멕시코전 출전